교체를 망설이시는 까닭 가운데 가장 흔한 것이 돈입니다. 새 기기를 들이면 목돈이 나갈 것 같고, 사람이 와서 설치하면 출장비가 붙을 것 같고, 개통이라는 말에는 으레 수수료가 따라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영수증이 흐려도, 카드가 두 번에 한 번 읽혀도 일단 버티게 됩니다.
베스트페이는 이 첫 돈을 받지 않습니다. 교체하는 개통에도 개통비와 가입비는 0원이고, 설치비와 배송비도 청구하지 않습니다. 새로 문을 여는 가게와 조금도 다르지 않습니다. 견적서에 교체 수수료 같은 줄이 따로 없다는 뜻입니다.
받은 견적서에서 이 넷이 0원으로 적혔는지 먼저 찾아보세요.
교체가 새 설치보다 손이 더 간다고 여기시는 분도 있습니다. 실제로는 반대인 때가 많습니다. 새 가게는 계산대 밑에 선부터 들어와야 하지만, 교체하는 가게는 선이 이미 와 있습니다. 본체만 새것으로 놓고 그 선을 옮겨 꽂으면 됩니다.
일이 가벼우니 돈을 따로 붙일 까닭도 없습니다. 그래서 교체라서 추가되는 항목이 있느냐고 물으시면 없다고 답해 드립니다. 다른 곳에서 교체는 따로 돈이 든다는 말을 들으셨다면 그 내용도 편하게 들려주세요. 어떤 점이 다른지 그 말과 나란히 놓고 물어보세요.
다만 0원이라는 말을 넓게 받아들이시면 곤란합니다. 저희가 받지 않는다고 말씀드리는 것은 가입할 때, 개통할 때, 설치할 때, 기기를 보낼 때 드는 돈입니다. 기기 자체의 값이나 결제할 때마다 떼는 수수료까지 0원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이 구분을 처음부터 분명히 해 두어야 나중에 서로 얼굴 붉힐 일이 없습니다. 아래에서 무엇이 조건으로 남는지를 이어서 적겠습니다. 넷이 무엇인지만 외워 두셔도 다른 곳의 견적을 읽는 눈이 달라집니다.
조건으로 따로 정하는 것은 숨김없이 말씀드립니다
0원이 아닌 것부터 밝히겠습니다. 기기를 사는지 빌려 쓰는지와 그 값, 결제 금액에서 떼는 수수료, 해마다 내는 연관리비, 업종에 따라 붙을 수 있는 보증보험, 그리고 가게에서 쓰시는 통신 요금입니다. 이 항목들은 가게마다 사정이 달라 한 가지 숫자로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업종이 무엇인지, 한 달에 카드로 얼마쯤 받으시는지, 어떤 방식으로 쓰실지를 듣고 나서야 조건이 나옵니다. 여기에 숫자를 한 줄도 적지 않은 것도 그래서입니다. 통신 요금은 가게에서 쓰시던 인터넷이나 전화 요금을 말합니다.
그래서 이 글에도 숫자를 적지 않았습니다. 사정을 모른 채 들은 숫자는 나중에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게 이야기를 하고 조건을 들으실 때에는 항목마다 나눠서 한 줄씩 받아 적으세요. 뭉뚱그려 한 달에 얼마라고만 듣지 말고, 무엇 때문에 얼마인지를 물어보세요.
그래야 다른 곳에서 받은 조건과 같은 눈금으로 놓고 보실 수 있습니다.
정한 조건은 말로 끝내지 않고 계약서와 약정서에 적습니다. 요율이 몇 번째 줄에 있는지, 정산일이 어디에 적혔는지, 연관리비가 있는지 없는지를 서명 전에 찾아 읽으세요. 통화에서 들은 것과 종이에 적힌 것이 한 글자라도 다르면 그 자리에서 말씀해 주세요.
서명한 계약서는 사진으로라도 한 부 남겨 두시길 권합니다. 몇 해 뒤 조건을 다시 볼 때 그 종이가 기준이 됩니다. 종이가 여러 장이면 장마다 찍어 두시고, 서명한 날짜도 사진 이름에 적어 두면 찾기 쉽습니다.
예전 업체와의 약정은 교체 전에 한 번 펴 보세요
저희 쪽에서 드는 돈이 없어도 예전 업체 쪽에서 생길 수 있는 돈이 있습니다. 지금 쓰시는 기기를 놓을 때 몇 해를 쓰겠다고 약정하셨다면, 그 기간이 끝나기 전에 옮길 때 내야 하는 돈이 계약서에 적혀 있을 수 있습니다. 빌려 쓰던 기기라면 돌려줘야 한다는 조항도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저희가 정하는 것이 아니라 사장님과 예전 업체 사이에 이미 정해진 일입니다. 옛 기기를 놓은 지 오래됐다면 기간이 벌써 끝났을 수도 있으니 지레 겁먹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 계약서가 서랍 어딘가에 남아 있다면 꺼내 보세요. 글씨가 작고 낱말이 어려워 혼자 읽기 힘든 종이입니다. 약정 기간이 적힌 줄, 중간에 그만둘 때의 조항, 기기를 돌려주는 조항을 찾아보세요. 종이가 없으면 본체 밑 스티커에 적힌 업체에 전화해 남은 약정이 있는지를 물어보시면 됩니다.
설치한 날짜와 남은 약정, 지금 옮길 때 내는 돈을 물으시면 됩니다. 통화가 끝나면 들은 답을 메모해 두셨다가 저희에게 그대로 전해 주세요. 전화를 거실 때에는 가게 상호와 대표자 이름을 먼저 대면 빨리 찾아 줍니다.
읽어 본 결과에 따라 길이 달라집니다. 약정이 이미 끝났다면 걸릴 것이 없으니 바로 진행합니다. 기간이 조금 남았다면 그때까지 기다릴지, 지금 옮기는 편이 나은지를 숫자로 따져 봅니다. 낡은 기기 때문에 놓치는 손님과 마감에 드는 품을 한쪽에 놓고, 남은 약정 때문에 드는 돈을 다른 쪽에 놓아 보는 것입니다.
어느 쪽이 가벼운지는 사장님이 정하시고, 저희는 그 셈을 거들 뿐입니다. 셈이 반반이라면 약정이 끝나는 달에 맞춰 미리 채비만 해 두는 길도 있습니다.
견적을 받으시면 이렇게 나눠 적어 보세요
숫자를 받으셨다면 달력 뒷장이라도 좋으니 줄을 셋 그어 보세요. 맨 윗줄은 딱 한 번 치르고 끝나는 돈, 가운데 줄은 장사가 되든 안 되든 때마다 빠지는 돈, 아랫줄은 손님이 긁을 때마다 떼이는 몫입니다. 베스트페이에서 본체를 갈아 놓으실 때 윗줄에 오를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와 배송비는 넷 다 0원입니다.
아래 두 줄에는 통화에서 들으신 숫자를 받아 적은 대로 옮기시면 됩니다. 이렇게 석 줄로 벌려 놓으면 뭉뚱그려 들었을 때 안 보이던 것이 드러납니다.
이렇게 적어 놓으면 지금 쓰는 조건과 나란히 볼 수 있습니다. 지금 기기의 조건이 기억나지 않으시면 통장에서 예전 업체 이름으로 빠져나간 돈과 카드 매출 입금 내역을 한 달 치만 찾아보세요. 카드로 받은 금액과 실제 들어온 금액의 차이가 지금 떼이고 있는 몫입니다.
그 숫자가 있으면 새 조건에서는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같은 줄에 놓고 볼 수 있습니다. 한 달 치로 들쭉날쭉하면 두세 달 치를 놓고 고르게 내 보셔도 좋습니다.
숫자를 놓고 보셔도 헷갈리는 낱말이 있을 것입니다. 연관리비가 무엇인지, 보증보험은 왜 드는지, 부가세는 따로인지 같은 것들입니다. 모르는 낱말은 그 자리에서 물어보세요. 이런 것까지 묻나 싶은 것이 서명 뒤에 가장 아쉬운 대목이 됩니다.
물어보시는 데에는 돈이 들지 않고, 듣고 나서 지금 기기를 더 쓰겠다고 하셔도 괜찮습니다. 조건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버티는 마음부터 다릅니다. 가게 문을 닫은 뒤 조용할 때 숫자를 다시 들여다보시면 낮에 못 본 것이 눈에 들어옵니다.
돈 이야기가 끝나면 교체는 금방 지나갑니다
비용이 정리되면 나머지 차례는 가볍습니다. 본체 앞뒤 사진으로 쓰던 선을 그대로 옮길 수 있는지를 살피고, 포스와 이어 쓰시는 가게는 프로그램 이름을 받아 연결을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서류는 가지고 계신 종이를 사진으로 받아 같이 추립니다.
그다음 상담 내용으로 심사를 진행하며, 순조로우면 빠르면 그날, 늦어도 이튿날 개통되는 흐름입니다. 날짜를 약속드리는 것은 아니며, 진행 순서와 상황은 상담 담당자가 안내합니다.
교체하는 날에는 계산대가 비는 틈에 선을 옮겨 꽂고, 개통되면 적은 금액으로 먼저 눌러 보세요. 가게 문을 닫지 않아도 되고, 사람이 와서 벽을 뜯는 일도 없습니다. 바꾼 뒤에 날아오는 설치비 청구서가 없다는 점은 앞에서 말씀드린 그대로입니다.
옛 본체는 며칠 곁에 두셨다가 새 기기가 손에 익으면 정리하시면 됩니다. 돌려줘야 하는 기기인지는 예전 계약서에서 미리 찾아 두세요. 새 본체 상자는 며칠 버리지 말고 창고에 두시면 쓸 일이 생깁니다. 새 본체를 놓기 전에 계산대 밑 선이 발에 걸리지 않게 정리해 두세요.
매출을 받을 날도 이때 정합니다. 판 날 받는 당일정산이든 하루 뒤 받는 익일정산이든 가게 돈줄에 편한 쪽으로 정하시면 되고, 받는 통장은 대표자 본인 이름으로 된 사업용이어야 합니다. 바꾼 뒤 쓰시다가 고장이 나면 주말과 휴일에도 전화로 접수를 받고, 처리는 평일에 진행합니다.
돈 걱정으로 몇 달을 미뤄 오셨다면 본체 사진 한 장과 한 달 카드 매출만 알려 주세요. 거기서부터 숫자를 같이 놓아 봅니다. 통화가 어려우시면 그 두 가지를 메시지에 적어 올려만 두셔도 됩니다.
교체 비용은 이렇게 갈라서 보세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와 배송비는 받지 않습니다
기기 값과 수수료, 연관리비는 조건으로 따로 정합니다
예전 업체 약정은 사장님 계약서에서 찾아봅니다
정한 숫자는 계약서에 적어 서명 전에 보여 드립니다
유선카드단말기 신청 교체 비용,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교체할 때 새 기기 값은 따로 내야 하나요?
기기 값은 받지 않는다고 말씀드린 넷 안에 들지 않습니다. 사는지 빌려 쓰는지와 그 값은 가게 사정을 듣고 상담에서 정합니다.
받지 않는다고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가입할 때와 개통할 때, 설치할 때와 기기를 보낼 때 드는 돈입니다. 기기 자체를 어떤 조건으로 쓰시게 되는지는 업종과 매출 모양, 쓰시는 방식에 따라 달라져서 사정을 듣기 전에 한마디로 답하기 어렵습니다. 조건을 들으실 때 기기 쪽 항목을 따로 한 줄로 떼어 물어보고, 그 내용이 계약서에 적혔는지 확인하세요. 다른 곳에서 기기 값을 얼마로 들으셨다면 그 견적을 옆에 놓고 같은 줄끼리 맞대어 보세요. 빌려 쓰는 조건이라면 돌려줄 때의 조항도 함께 읽어 두세요.
설치하러 사람이 오면 출장비가 붙지 않나요?
사람이 다녀가도 청구서에 출장비라는 줄은 없습니다. 놓아 드리는 값과 보내 드리는 값 모두 0원으로 갑니다.
교체는 쓰던 선을 새 본체에 옮겨 꽂는 일이 중심이고, 설치 방식은 가게 형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느 방식이 맞는지는 가게 사정을 듣고 상담에서 정합니다. 어떤 방식이 되든 설치를 이유로 돈을 청구하지 않는다는 점은 같습니다. 선이 가구 뒤로 깊이 들어가 손이 닿지 않거나, 기계 만지는 일이 영 부담스러우시면 처음에 그렇게 말씀해 주세요. 가게가 건물 지하나 이층에 있어 찾아오기 까다롭다면 그 점도 미리 일러 주세요. 설치가 끝난 뒤 받은 종이나 문자에 낯선 금액이 적혀 있다면 그 자리에서 물어보세요.
수수료는 교체하면 지금보다 내려가나요?
내려갈 수도 있고 비슷할 수도 있어 미리 답을 드리지 않습니다. 지금 조건을 먼저 알아야 새 조건과 나란히 놓고 볼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업종과 매출 모양에 따라 달라지고, 가게 사정을 살핀 다음 계약서에 적히는 숫자로 굳습니다. 지금 얼마를 떼이고 계신지 모르시면 지난달 카드로 받은 금액과 통장에 들어온 금액을 찾아 그 차이를 알려 주세요. 그 숫자가 출발점입니다. 새 조건이 나오면 같은 달 매출에 대입해 얼마가 달라지는지를 셈해 보세요. 숫자를 보신 뒤 옮길지 말지를 정하시면 되고, 정한 요율은 계약서에 적어 드립니다. 듣기만 하고 그만두셔도 전혀 실례가 아닙니다. 명절이 낀 달은 평소와 달라 다른 달 숫자를 하나 더 주시면 셈이 고릅니다.
약정이 남았는지 어디서 확인하나요?
기기를 처음 놓을 때 받으신 계약서에 적혀 있습니다. 그 종이에서 기간이 적힌 줄을 먼저 찾아보세요.
계약서는 대개 여러 장이고 글씨가 작아 어디를 봐야 할지 막막합니다. 약정 기간과 중간에 그만둘 때의 조항, 기기를 돌려주는 조항이 보통 따로 적혀 있습니다. 종이가 남아 있지 않으면 본체 밑이나 뒤에 붙은 스티커에서 업체 이름과 전화번호를 찾아 직접 물어보시면 됩니다. 언제 설치했는지, 약정이 언제 끝나는지, 지금 옮기면 내야 할 돈이 있는지를 물으시면 됩니다. 이 석 줄을 메모해 두셨다가 그대로 읽으셔도 됩니다. 답을 들으시면 저희에게 알려 주세요. 통화가 부담스러우시면 가게 전화가 아닌 휴대폰으로 한가한 때 걸어 보세요.
0원이라더니 나중에 다른 이름으로 청구되는 건 아닌가요?
그런 일을 막으려면 받지 않는 값과 따로 정하는 값을 첫 통화부터 두 무더기로 갈라 듣고 계약서에도 그 모양대로 적혔는지 보세요.
공짜라는 말만 듣고 서명했다가 통장에서 낯선 이름으로 돈이 빠져나가면 속이 상합니다. 베스트페이에서 받지 않는 것은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와 배송비이고, 그 밖의 항목은 조건으로 따로 정합니다. 서명 전에 계약서에서 달마다 또는 해마다 나가는 돈이 적힌 줄을 손가락으로 짚어 가며 읽어 보세요. 쓰시다가 이해 안 되는 출금이 보이면 통장 내역을 찍어 보내 주세요. 무엇인지 물어 확인하세요. 달마다 같은 날 빠져나가는 돈이 있다면 그 날짜도 같이 적어 주세요.
영수증 용지 같은 소모품도 0원에 들어가나요?
용지는 0원이라고 말씀드린 항목과 별개입니다. 새 기기에 맞는 용지와 구하는 길은 상담에서 함께 알려 드립니다.
기기를 바꾸면 영수증 용지의 폭이나 굵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쓰시던 용지가 상자째 남아 있다면 버리지 마시고 한 통을 찍어 보내 주세요. 새 본체에 그대로 쓸 수 있는지를 상담에서 확인하세요. 맞지 않으면 어떤 것을 사면 되는지도 물어보세요. 용지는 장사하는 동안 계속 쓰는 것이라 처음에 어디서 어떻게 구하는지를 알아 두시면 떨어졌을 때 허둥대지 않습니다. 햇볕과 열을 피해 서랍에 넣어 두시면 글씨가 오래도록 진하게 나옵니다. 용지가 떨어져 손님께 영수증을 못 드리는 날이 없도록 한 상자쯤 여유를 두시길 권합니다.
견적만 받아 보고 교체를 안 해도 되나요?
그럼요. 값을 들어 보는 일과 본체를 가는 일은 따로이고, 통화했다고 해서 꼭 갈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낡은 기기를 더 쓸지 바꿀지는 숫자를 알아야 정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조건을 들어 보시길 권합니다. 가게 업종과 한 달 카드 매출, 지금 쓰는 본체 사진을 보내 주시면 0원인 항목과 조건으로 남는 항목을 갈라서 말씀드립니다. 듣고 나서 지금 기기를 한 해 더 쓰겠다고 하셔도 되고, 다른 곳과 비교해 보겠다고 하셔도 됩니다. 미리 들어 둔 조건은 나중에 기기가 멈춰 급해졌을 때 판단을 빠르게 해 줍니다. 나중에 다시 연락하실 때에는 가게 이름과 지난번 들은 숫자를 함께 말씀하세요.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