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기기를 신청한다고 하면 서류 목록을 문자로 받고, 그 목록을 들고 이곳저곳 다니는 모습을 떠올리십니다. 장사하는 분께 그 반나절은 큰돈입니다. 그래서 차례를 뒤집어 보시길 권합니다. 먼저 가게에 이미 있는 종이를 찍어 보내는 것입니다.
벽에 걸린 사업자등록증, 지갑 속 신분증, 계산대 서랍의 통장 같은 것입니다. 대부분은 이미 가게 안에 있는 것들입니다. 그 사진을 놓고 모자란 것이 무엇인지 물어보면 됩니다.
교체하는 가게는 처음 여는 가게보다 사정이 낫습니다. 이미 카드를 받아 오셨으니 가게와 대표자를 확인하는 종이는 예전에 한 번 챙겨 보신 것들입니다. 그때 쓰고 남은 사본이 서랍에 있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그사이 달라진 것이 있는지는 봐야 합니다.
가게 주소를 옮겼거나, 상호를 바꿨거나, 대표자가 바뀐 일이 있다면 종이에 적힌 내용도 지금과 같아야 합니다. 간판을 바꿔 다신 가게는 등록증의 상호도 같이 고쳤는지 떠올려 보세요. 이사한 날짜와 상호를 바꾼 날짜를 메모해 두면 서류와 맞춰 보기 쉽습니다.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는 가게 사정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 혼자 하시는 가게와 동업하시는 가게가 다르고, 업종에 따라 더 챙기는 종이가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여기에 목록을 못 박아 적지 않았고, 정확한 것은 상담에서 같이 챙깁니다.
필요한 것을 한 번에 다 물어 두시는 것이 요령입니다. 오늘 하나, 내일 또 하나 하는 식으로 여러 번 움직이지 않으려면 처음에 다 물어 적어 두세요. 동업이라면 누가 대표로 올라 있는지도 등록증에서 먼저 확인해 두세요.
사진은 이렇게 찍으면 한 번에 끝납니다
서류를 사진으로 보내실 때 가장 흔한 일이 글자가 안 읽혀 다시 찍는 것입니다. 몇 가지만 지키시면 한 번에 끝납니다. 먼저 종이를 평평한 곳에 놓고 위에서 똑바로 찍어 주세요. 비스듬히 찍으면 끝 쪽 글자가 찌그러집니다. 네 귀퉁이가 모두 화면에 들어오게 하고, 손가락이 글자를 가리지 않는지 봐 주세요.
형광등 빛이 종이에 반사되면 그 부분이 하얗게 날아가니 조금 옆으로 옮겨 찍으시면 됩니다. 어두운 계산대 밑보다 창가 탁자 위가 훨씬 잘 찍힙니다. 그림자가 종이에 지지 않게 몸을 살짝 비켜 서 주세요.
액자에 든 사업자등록증은 유리에 빛이 비쳐 잘 안 찍힙니다. 액자를 살짝 기울이거나 유리를 열고 찍으시면 됩니다. 통장은 맨 앞 장, 그러니까 이름과 계좌번호가 인쇄된 면을 찍어 주세요. 휴대폰 은행 앱만 쓰셔서 종이 통장이 없으시면 앱에서 통장 사본을 내려받는 메뉴가 있습니다.
어디 있는지 모르시면 쓰시는 은행을 알려 주세요. 앱 이름을 대고 메뉴 찾는 길을 물어보세요. 앱에서 받은 그림은 글자가 또렷해 찍은 사진보다 다시 보내실 일이 적습니다.
찍은 사진은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시면 됩니다. 여러 장을 한꺼번에 보내셔도 괜찮습니다. 보내기 전에 한 장씩 열어 글자가 읽히는지, 내용이 지금 가게와 맞는지를 보세요. 다시 찍어야 하는 것이 있는지는 상담에서 확인하세요.
종이 원본을 보내셔야 하는지, 사진으로 되는지는 서류마다 달라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한 장 한 장에 무슨 종이인지 짧게 적어 두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보낸 사진이 몇 장인지 세어 두면 빠진 것을 찾기 쉽습니다.
통장 이름이 대표자와 같아야 하는 까닭이 있습니다
서류 가운데 사장님들이 가장 자주 걸리는 것이 통장입니다. 카드로 받은 돈은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통장 한 곳에만 닿습니다. 가게 일은 사장님이 하시는데 통장은 배우자 이름이라거나, 예전에 쓰던 개인 통장을 그대로 쓰고 싶다는 말씀을 종종 듣습니다.
이런 통장으로는 정산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카드로 받은 돈이 가게 주인에게 정확히 가도록 하려는 장치이니 번거로워도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통장 이야기를 서류 가운데 맨 먼저 꺼내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지금 쓰시는 통장이 맞는지는 통장 첫 장 사진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름이 사업자등록증의 대표자와 같은지, 사업용으로 쓰시는 계좌인지를 보시면 됩니다. 맞지 않으면 은행에서 새로 만드셔야 하는데, 이 일은 사장님이 직접 가셔야 해서 하루가 걸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통장 사진은 되도록 첫 연락에 같이 보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일찍 알수록 개통 날짜가 밀리지 않습니다. 은행에 가실 때 무엇을 들고 가야 하는지는 은행마다 달라 가시기 전에 전화로 물어보시길 권합니다. 은행 창구가 붐비는 점심때를 피해 가시면 가게를 비우는 틈이 짧아집니다.
교체하면서 입금 통장을 바꾸고 싶으신 분도 계십니다. 옛 기기 때는 이 통장으로 받았는데 이제는 다른 은행으로 받고 싶다는 식입니다. 대표자 본인 이름의 사업용 계좌이기만 하면 어느 은행이든 괜찮습니다. 거래처에 돈이 나가는 통장과 같은 통장으로 받으시면 옮기는 수고가 줄어듭니다.
어느 통장으로 받을지는 정산일을 고를 때 같이 정하고, 계약서에 그대로 적습니다. 통장을 둘로 나눠 쓰시는 가게라면 어느 쪽이 편할지 같이 따져 봅니다.
예전 계약서는 버리지 말고 다시 펴 보세요
교체에서만 나오는 종이가 하나 있습니다. 지금 쓰시는 기기를 놓을 때 받은 계약서입니다. 저희 신청에 넣는 서류는 아니지만, 사장님께 꼭 필요한 내용이 그 안에 들어 있습니다. 몇 해를 쓰기로 약정했는지, 그 기간이 끝났는지, 본체가 사장님 것인지 빌린 것인지가 적혀 있습니다.
이것을 모르고 옮기면 뒤늦게 예전 업체에서 연락이 올 수 있습니다. 낡은 본체를 가는 일이 처음인 분은 이 종이의 쓸모를 잘 모르고 지나치십니다. 서랍에서 못 찾겠으면 가게를 처음 열 때 쓰던 서류철부터 뒤져 보세요.
계약서를 찾으셨다면 모든 장을 찍어 휴대폰에 남겨 두세요. 글씨가 깨알 같아 혼자 읽기 어려운 종이입니다. 약정 기간이 적힌 줄과 중간에 그만둘 때의 조항, 기기를 돌려주는 조항을 찾아 무슨 뜻인지 읽어 보세요. 예전 업체를 대신해 답할 수는 없으니, 뜻이 헷갈리는 줄은 그 업체에 물어보셔야 합니다.
물어볼 말은 미리 적어 두세요. 장수가 많으면 서명이 있는 장과 숫자가 적힌 장부터 먼저 주셔도 됩니다.
오래돼서 계약서가 없는 가게도 많습니다. 그럴 때는 본체 밑이나 뒤에 붙은 스티커를 찍어 주세요. 대개 기기를 놓아 준 업체의 이름과 전화번호가 적혀 있습니다. 그 번호로 전화해 설치한 날짜와 남은 약정이 있는지를 물어보시면 됩니다.
가게를 넘겨받으신 분이라면 앞 사장님께 받은 서류 뭉치를 한 번 뒤져 보세요. 그 안에 끼어 있는 일이 많습니다. 통장에서 달마다 빠져나가는 돈의 이름을 보아도 업체가 어디인지 짐작이 갑니다. 받은 지 몇 해가 지난 종이라도 버리지 않으셨다면 쓸모가 있습니다.
서류가 모이면 심사로 넘어갑니다
서류가 다 모이면 사장님 손을 떠납니다. 상담에서 들은 내용과 서류를 묶어 심사를 진행하고, 그사이 사장님은 평소처럼 장사하시면 됩니다. 심사는 거치는 절차이며, 더 물어 오는 것이 있으면 아는 대로 답하시면 됩니다. 전화를 못 받으실 때가 많다면 메시지로 주고받자고 미리 말씀해 두세요.
진행 순서와 상황은 상담 담당자가 안내합니다.
서류가 한 번에 갖춰진 가게는 진행이 빠릅니다. 순조로우면 빠르면 그날, 늦어도 이튿날 개통되는 흐름인데, 여기서 하루를 가르는 것이 대개 서류입니다. 통장 하나, 사진 한 장이 늦어 이튿날로 넘어가는 일이 흔합니다. 그래서 첫 연락에 본체 사진과 서류 사진을 함께 보내 주시길 권합니다.
포스를 쓰시는 가게라면 프로그램 이름까지 곁들여 주세요. 연결은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보내기 전에 사진을 한 번 열어 글자가 읽히는지만 봐 주세요. 사진을 한 번에 보내면 하루를 버는 셈입니다.
마지막 종이는 저희가 드리는 계약서입니다. 요율과 정산일, 입금 통장이 적힌 문서를 서명 전에 읽습니다. 통화에서 들은 내용과 다른 줄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말씀해 주세요. 교체 개통에는 가입비와 개통비가 붙지 않습니다. 서명한 계약서는 예전 계약서처럼 잃어버리지 않도록 사진으로 찍어 휴대폰에도 남겨 두세요.
다음에 기기를 바꿀 때 또 쓸모가 있습니다. 가게 서류철 맨 앞에 끼워 두시면 다음 사람이 찾기에도 좋습니다. 계약서 맨 끝 장의 날짜와 서명도 빠짐없이 찍어 두세요.
교체 서류는 이렇게 챙기시면 됩니다
가게에 있는 종이를 평평하게 놓고 똑바로 찍어 보냅니다
통장 첫 장을 찍어 대표자 이름과 같은지 확인받습니다
예전 계약서나 본체 스티커를 찾아 다시 읽어 봅니다
더 필요한 종이는 상담에서 한 번에 물어 챙깁니다
유선카드단말기 신청 교체 서류,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교체 신청에는 서류가 몇 가지나 필요한가요?
가게마다 조금씩 달라 숫자로 못 박지 않습니다. 가게와 대표자, 입금 통장을 확인하는 종이가 중심이며 정확한 목록은 상담에서 같이 챙깁니다.
혼자 하시는 가게인지 동업인지, 업종이 무엇인지에 따라 챙기는 종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 떠도는 목록대로 미리 떼어 오셨다가 쓸모없는 종이가 생기거나 정작 필요한 것이 빠지는 일이 있습니다. 먼저 가게에 있는 것을 찍어 보내 주세요. 사업자등록증과 통장 첫 장만 있어도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 사진을 놓고 더 필요한 것을 한꺼번에 물어 두면, 관공서나 은행에 가셔야 하더라도 한 번 걸음으로 끝내실 수 있습니다. 서류 때문에 가게를 비우는 일이 그만큼 줄어듭니다.
예전에 냈던 서류를 다시 내야 하나요?
예전 업체에 내신 서류는 그 업체에 있는 것이라 저희 신청에는 새로 받아야 합니다. 다만 사본이 남아 있다면 그대로 쓸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처음 카드 기기를 놓으실 때 챙겼던 종이의 사본이 서랍에 남아 있는 가게가 많습니다. 그 사본을 찍어 보내고 지금도 쓸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가게 주소나 상호, 대표자가 그사이 바뀌지 않았다면 내용은 같을 것입니다. 다만 서류에 따라 뗀 날짜가 오래되면 새로 받아야 하는 것도 있으니 그 점도 물어보세요. 두 번 일하시는 것 같아 번거로우시겠지만, 업체가 다르면 서류를 넘겨받을 길이 없다는 점을 양해해 주세요. 언제 뗀 종이인지 귀퉁이에 날짜가 찍혀 있으면 그 부분도 보이게 찍어 주세요.
가족 이름으로 된 통장으로 입금받아도 되나요?
배우자나 자녀 통장은 쓸 수 없습니다. 정산은 가게 등록증에 대표로 적힌 분이 사업에 쓰는 통장 한 곳으로만 들어갑니다.
장사는 사장님이 하시고 돈 관리는 배우자가 하시는 가게가 많아 이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그래도 카드로 받은 돈은 사업자등록증에 적힌 대표자의 통장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손님이 낸 돈이 가게 주인에게 정확히 닿도록 하려는 것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대표자 이름으로 된 통장이 없으시면 은행에서 하나 만드시면 되고, 들어온 돈을 그 뒤에 어느 통장으로 옮기실지는 사장님 자유입니다. 통장을 새로 만드셔야 하면 개통이 하루쯤 밀릴 수 있으니 일찍 알려 주세요. 새 통장이 나오면 첫 장을 찍어 올려 주시는 것으로 이 고개는 끝납니다. 은행 다녀오시는 동안 다른 종이를 마저 챙겨 두세요.
종이 통장이 없고 휴대폰 은행만 쓰는데 괜찮나요?
종이 통장이 없어도 지장이 없습니다. 휴대폰 은행에서 사본 그림을 저장해 올려 주시면 첫 장을 찍은 것과 같은 몫을 합니다.
요즘은 종이 통장 없이 계좌를 만드는 분이 많아 이런 가게가 흔합니다. 은행 앱마다 이름은 조금 다르지만 계좌 관리 쪽에 통장 사본을 보거나 저장하는 메뉴가 있습니다. 그 화면에는 은행 이름과 계좌번호, 예금주 이름이 한 장에 나옵니다. 저장한 그림을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메뉴를 못 찾으시면 쓰시는 은행을 알려 주세요. 어느 메뉴로 들어가면 되는지는 은행 앱의 도움말이나 상담에서 물어보세요. 화면을 그냥 찍으시는 것보다 사본 메뉴로 받은 그림이 글자가 또렷해 다시 보내실 일이 없습니다. 저장한 그림이 어디 있는지 못 찾으시면 휴대폰 사진첩의 맨 끝을 보세요.
가게를 인수했는데 서류는 어떻게 되나요?
새 대표자 이름으로 처음부터 챙기시게 됩니다. 앞 사장님 이름으로 된 기기를 그대로 이어 쓰는 것이 아니라 새로 여는 절차이기 때문입니다.
가게를 넘겨받으면 계산대의 기기도 딸려 오지만, 그 기기는 앞 사장님 이름으로 열려 있습니다. 그대로 쓰면 매출이 누구 통장으로 가는지가 꼬일 수 있어 사장님 이름으로 다시 여셔야 합니다. 사장님의 사업자등록증과 대표자 본인 통장을 찍어 보내 주시면 거기서 시작합니다. 옛 기기가 누구 것인지, 돌려줘야 하는지는 앞 사장님께 받은 서류에서 찾아보세요. 신청은 상담 뒤 심사를 거쳐 진행하며, 가입비는 받지 않습니다. 본체는 낡았다면 이참에 새것으로 바꾸시는 편이 깔끔합니다.
서류를 팩스나 우편으로 보내야 하나요?
첫걸음은 대개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종이째 내야 하는 것이 섞여 있는지는 통화에서 따로 물어 두세요.
가게를 지키셔야 하는 사장님께 우체국에 다녀오시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먼저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사진을 보내는 길이 있습니다. 글자가 또렷하고 네 귀퉁이가 다 보이면 사진만으로 진행할 수 있는 것이 많습니다. 서류에 따라 사진 말고 다른 방식으로 내야 하는 것이 있으면 무엇을 어떻게 보내면 되는지도 한 번에 물어 두세요. 팩스가 없는 가게가 대부분이라는 것을 저희도 잘 압니다. 사진을 보내실 때 가게 이름을 한 줄 같이 적어 주시면 다른 분 것과 섞이지 않습니다. 한 번에 여러 장을 올리실 때는 차례가 뒤섞여도 괜찮습니다.
보낸 서류 사진은 어디에 쓰이나요?
가게와 대표자를 확인하고 정산 계좌를 올리는 데 쓰이는 종이입니다. 어디에 쓰이는지 궁금하면 보내기 전에 먼저 물어보세요.
신분증과 통장 사진을 메시지로 보내는 일이 찜찜하실 수 있습니다. 그 마음은 당연합니다. 보내 주신 사진은 가게와 대표자를 확인하고 정산 계좌를 등록하는 데 쓰입니다. 신분증을 찍으실 때 어느 부분을 가려도 되는지는 상담에서 알려 드리니, 찍기 전에 먼저 물어보셔도 됩니다. 그리고 통장 비밀번호나 카드 비밀번호는 신청에 쓰이지 않습니다. 그런 것을 묻는 전화나 문자를 받으시면 답하지 마시고 010-3970-2769로 직접 걸어 확인해 주세요. 다 쓰고 난 사진을 휴대폰에서 지우고 싶으시면 개통이 끝난 뒤에 지우셔도 됩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