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쓰시는 기기의 매출이 며칠 만에 들어오는지 정확히 아시는 사장님은 생각보다 드뭅니다. 처음 설치할 때 정해진 대로 몇 해를 받아 오셨고, 통장에 돈이 찍히면 그런가 보다 하고 지나오셨을 것입니다. 그런데 장사를 오래 하다 보면 돈이 나가는 날은 몸에 새겨집니다.
월요일에는 채소 가게, 목요일에는 고깃집, 스무닷새에는 월세 하는 식입니다. 들어오는 날이 나가는 날과 어긋나면 통장이 며칠씩 비는 일이 되풀이됩니다. 돈을 못 번 것이 아니라 아직 못 받은 것인데도 마음은 쪼들립니다. 통장 잔고가 바닥을 치는 요일이 늘 같다면 그 요일을 적어 두세요.
기기를 교체하는 때는 이 어긋남을 바로잡기 좋은 때입니다. 어차피 새 계약서를 쓰니 정산일을 그 자리에서 다시 고를 수 있습니다. 베스트페이는 그날 받은 매출을 그날 받는 당일정산과 이튿날 받는 익일정산을 열어 두고 있습니다.
어느 쪽이 낫다고 정해진 답은 없습니다. 사장님 가게에서 돈이 언제 필요한지에 따라 달라지니, 상담에서 가게 하루를 듣고 같이 고릅니다. 한번 고른 뒤에도 가게 모양이 달라지면 다시 이야기할 수 있으니 가볍게 생각하셔도 됩니다.
고른 정산일은 말로만 약속하지 않습니다. 요율과 함께 계약서에 글자로 적히니, 서명 전에 그 줄을 찾아 읽어 보세요. 돈이 닿는 곳은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통장입니다. 어느 통장으로 받을지도 이때 같이 정합니다. 거래처에 돈을 보내는 통장과 같은 통장으로 받으시면 들어온 돈을 다시 옮기는 수고가 줄어 마감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통장을 새로 정하실 때에는 그 통장의 첫 장을 찍어 보내 주시면 됩니다.
그날 받는 쪽이 맞는 가게가 있습니다
당일정산은 오늘 카드로 받은 돈이 오늘 통장에 들어오는 방식입니다. 이 방식이 가장 고마운 가게는 날마다 장을 보는 곳입니다. 새벽 시장에서 생선과 채소를 떼어 오는 식당, 아침마다 재료를 받는 분식집, 그날그날 꽃을 들이는 꽃집이 그렇습니다.
어제 판 돈으로 오늘 물건을 사야 하는데 그 돈이 며칠 뒤에나 들어오면 주머닛돈으로 메워야 합니다. 그날 들어오면 그럴 일이 줄어듭니다. 가게 금고에 잔돈을 넉넉히 채워 둘 여유도 생깁니다. 떼어 온 물건값을 현금으로 치르는 가게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매출이 요일마다 크게 출렁이는 가게에도 잘 맞습니다. 주말에 몰아서 벌고 평일에는 한가한 가게는 월요일과 화요일에 돈 나갈 일이 몰립니다. 주말 매출이 주말 안에 들어와 있으면 월요일 아침이 편안합니다. 통장 잔고를 보고 주문 양을 정하는 사장님이라면 그날 받는 쪽이 판단을 쉽게 해 줍니다.
오늘 얼마 벌었는지가 저녁에 숫자로 찍혀 있기 때문입니다. 장을 얼마나 볼지, 일손을 한 명 더 부를지 같은 판단이 감이 아니라 숫자에서 나옵니다.
다만 당일정산이 어느 가게에나 좋은 것은 아닙니다. 조건은 가게 사정을 듣고 정하는 것이어서, 정산 방식에 따라 달라지는 대목이 있는지는 상담에서 숫자로 같이 봅니다. 어느 한쪽이 정답인 것은 아닙니다. 사장님이 날마다 돈이 필요한지, 며칠 모아 받아도 괜찮은지를 놓고 두 쪽을 나란히 따져 보세요.
고르고 난 뒤에 장사 모양이 바뀌면 그때 다시 상담하셔도 됩니다. 한 달쯤 써 보신 뒤 통장이 편해졌는지 돌아보세요.
이튿날 받는 쪽이 편한 가게도 있습니다
익일정산은 오늘 받은 매출이 다음 날 들어오는 방식입니다. 하루 차이지만 장부를 맞추는 느낌이 꽤 다릅니다. 어제 하루 치 매출이 오늘 한 번에 들어오니, 마감 때 뽑은 집계 영수증의 숫자와 통장에 찍힌 숫자를 나란히 놓고 맞춰 보기가 쉽습니다.
저녁에 마감하고 다음 날 아침 커피 한 잔 하면서 확인하는 흐름이 몸에 맞는 사장님께 어울립니다. 숫자가 한 줄로 딱 떨어지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께 맞는 방식입니다. 하루 치가 한 줄로 찍히니 빠진 날을 찾기도 쉽습니다.
물건값을 주마다 또는 달마다 한 번에 치르는 가게도 이쪽이 무난합니다. 미용실이나 학원, 옷 가게처럼 날마다 재료를 사지 않는 곳은 돈이 하루 늦게 들어온다고 곤란할 일이 적습니다. 세무사 사무실에 장부를 맡기시는 가게라면 하루 단위로 딱 떨어지는 입금 내역이 정리하기 편하다는 말씀을 종종 하십니다.
어느 쪽이든 통장에 찍히는 이름과 금액을 보고 헷갈리지 않는 것이 먼저입니다. 하루 묵혀 받는 사이에 쓸 돈이 모자라지 않는지만 한 번 따져 보시면 됩니다. 옷 가게처럼 철마다 물건을 한꺼번에 들이는 곳은 그 철의 돈 흐름도 같이 떠올려 보세요.
지금 쓰는 기기의 돈이 사흘이나 나흘 뒤에 들어오고 있었다면, 익일정산으로만 옮겨도 체감이 큽니다. 금요일에 판 돈을 다음 주 중반에야 받던 가게가 토요일에 받게 되는 셈입니다. 그래서 교체 상담에서는 지금 며칠 만에 들어오는지부터 여쭤봅니다.
모르시면 통장 입금 내역을 한 주 치만 펼쳐 보세요. 카드 매출 날짜와 입금 날짜를 맞춰 보면 금방 나옵니다. 은행이 쉬는 날이 끼면 입금이 어떻게 되는지도 상담에서 같이 짚습니다. 명절 연휴처럼 쉬는 날이 길게 이어지는 때는 미리 물어 두시면 마음이 놓입니다.
돈 나가는 날을 적어 보면 답이 나옵니다
어느 쪽을 고를지 막막하시면 달력 한 장을 꺼내 보세요. 한 달 동안 돈이 나가는 날을 모두 동그라미 칩니다. 거래처 결제일, 월세, 직원 급여, 공과금, 카드값 빠지는 날입니다. 그다음 매출이 많은 요일에 세모를 칩니다. 동그라미와 세모가 어떻게 놓였는지를 보면 돈이 언제 모자라는지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이 달력을 사진으로 찍어 보내 주시면 상담이 아주 짧아집니다. 식구가 같이 일하는 가게라면 돈을 만지는 분과 함께 그려 보시면 빠진 날이 없습니다.
동그라미가 주 초에 몰려 있고 세모가 주말에 있다면 주말 매출이 빨리 들어오는 쪽이 낫습니다. 동그라미가 달에 두세 번뿐이고 금액이 크다면 날마다 들어오든 하루 늦게 들어오든 큰 차이가 없으니, 장부 맞추기 편한 쪽을 고르시면 됩니다.
날마다 동그라미가 있는 가게는 그날 받는 쪽을 먼저 따져 볼 만합니다. 이렇게 가게마다 답이 다르니 남의 가게 이야기를 듣고 정하실 일이 아닙니다. 옆 가게 사장님이 좋다고 한 방식이 사장님 통장에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달력을 그리기 번거로우시면 통화에서 말로 들려주셔도 됩니다. 무슨 요일에 누구에게 돈을 주는지, 월세는 며칠인지 정도면 넉넉합니다. 받아 적은 요일과 날짜에 두 방식을 대입해 보면 됩니다. 숫자를 듣고 그 자리에서 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하루 이틀 생각해 보시고 알려 주셔도 됩니다.
바꾼 첫 주에는 통장을 한 번씩 열어 보세요
교체한 주에는 돈이 두 갈래로 들어옵니다. 옛 기기로 받은 마지막 며칠 치는 예전 업체의 일정대로 따로 오고, 새 기기로 받은 매출은 고르신 정산일에 맞춰 옵니다. 통장에 찍히는 이름도 서로 다릅니다. 처음 보면 돈이 빠진 것 같기도 하고 겹친 것 같기도 해 헷갈립니다.
옛 본체를 떼기 직전에 뽑은 집계 영수증 한 장이 있으면 예전 업체에서 올 돈이 얼마인지를 알 수 있어 맞춰 보기가 쉽습니다. 두 갈래가 한꺼번에 찍힌 날은 금액이 커 보여도 놀라지 마세요. 예전 업체의 마지막 입금이 며칠에 끝나는지는 그쪽에 물어 두시면 됩니다.
새 기기 쪽은 첫 입금을 꼭 확인해 주세요. 당일정산이면 그날, 익일정산이면 이튿날 통장을 열어 새 본체의 집계와 맞는지 봅니다. 수수료를 뗀 금액이 들어오니 매출과 똑같은 숫자는 아닙니다. 얼마가 떼였는지는 계약서의 요율로 셈해 보면 나옵니다.
셈이 안 맞으면 통장 내역과 집계 영수증을 들고 문의하세요. 어느 날 치가 어떻게 들어왔는지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카드 값을 물러 드린 날이 끼어 있으면 그만큼 빠져서 들어온다는 점도 기억해 두세요. 요율은 계약서의 어느 줄에 있는지 미리 표시해 두면 셈이 빨라집니다.
한 주쯤 지나면 예전 업체의 마지막 입금이 끝나고 통장이 다시 단순해집니다. 그때부터는 고르신 정산일대로 날마다 같은 박자로 돈이 들어옵니다. 본체를 가는 개통이라 해서 가입비나 개통비가 얹히지 않습니다. 쓰시다가 입금이 안 들어온 날이 있으면 주말과 휴일에도 전화로 알려 주세요.
접수는 받아 두고, 살펴서 답을 드리는 일은 평일에 진행합니다. 통장 내역을 찍어 함께 보내 주시면 평일에 찾아볼 때 헤매지 않습니다.
입금일은 이렇게 골라 보세요
한 달 달력에 돈 나가는 날을 모두 표시해 봅니다
날마다 장을 보는 가게는 그날 받는 쪽을 따져 봅니다
장부를 하루 단위로 맞추려면 이튿날 받는 쪽이 편합니다
고른 정산일과 통장은 계약서에 적힌 줄에서 다시 봅니다
유선카드단말기 신청 입금일,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당일정산은 정말 그날 통장에 들어오나요?
그날 받은 매출을 그날 받는 방식이 당일정산입니다. 몇 시쯤 어떻게 들어오는지는 계약서에 적힌 내용대로이니 서명 전에 그 조항을 읽어 보세요.
당일이라는 말만 듣고 결제하자마자 돈이 찍히는 것으로 생각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실제로 언제 들어오는지, 밤늦게 받은 매출은 어떻게 되는지, 은행이 쉬는 날에는 어떻게 되는지는 계약서의 정산 조항에 따릅니다. 이 대목은 사장님 장사에 바로 닿는 것이라 서명 전에 꼭 물어보세요. 저녁 장사가 큰 가게와 낮 장사가 큰 가게는 느끼는 것이 다르니, 가게가 가장 바쁜 때의 매출이 언제 들어오게 되는지를 예를 들어 물어보세요. 마감이 자정을 넘기는 가게는 그 점을 꼭 말씀해 주세요.
당일정산과 익일정산은 수수료가 다른가요?
떼는 몫은 가게마다 달리 정해지는 값이라 이 글에 숫자를 올리지 않았습니다. 판 날 받는 쪽과 하루 뒤 받는 쪽의 값을 한 장에 놓고 통화에서 물어보세요.
정산 방식에 따라 달라지는 대목이 있는지는 사장님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한쪽만 듣지 말고 두 방식을 같은 종이에 놓고 들어 보세요. 한 달 카드 매출을 놓고 실제로 통장에 들어오는 돈이 어떻게 되는지를 셈해 보시면 됩니다. 하루 일찍 받는 것이 가게에 얼마만큼 도움이 되는지는 사장님이 가장 잘 아십니다. 숫자를 보시고 고르시면 되고, 고른 요율과 정산일은 계약서에 그대로 적습니다. 한쪽이 조금 더 떼이더라도 하루 일찍 받는 값어치가 그보다 큰 가게가 있습니다.
입금받는 통장을 교체하면서 바꿀 수 있나요?
본체를 가는 김에 받는 통장을 갈아타셔도 괜찮습니다. 통장 임자가 대표자 본인이고 가게 일에 쓰는 것이기만 하면 어느 것으로 정하셔도 됩니다.
옛 기기 때 쓰던 통장을 그대로 쓰셔도 되고, 이참에 거래처 결제 통장과 합치셔도 됩니다. 통장을 하나로 모으면 들어온 돈을 다른 통장으로 옮기는 일이 없어져 마감이 가벼워집니다. 반대로 매출 통장과 지출 통장을 나누고 싶으신 분도 있으니 편한 쪽으로 정하시면 됩니다. 바꾸려는 통장의 첫 장을 찍어 보내 주세요. 이름과 계좌번호가 계약서에 맞게 적혔는지도 보세요. 가족이나 직원 이름으로 된 통장은 쓸 수 없다는 점만 기억해 주세요. 통장을 바꾸신 뒤 첫 입금이 새 통장에 찍혔는지는 꼭 눈으로 봐 주세요. 옛 통장에 들어갔다면 곧장 알려 주셔야 합니다.
주말에 받은 매출은 언제 들어오나요?
어느 길을 고르셨는지와 계약서의 정산 칸에 적힌 글자대로 들어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 은행이 문 닫는 날의 돈이 언제 닿는지는 펜을 드시기 전에 따로 물어보세요.
주말 장사가 큰 가게에는 이 질문이 가장 중요합니다. 토요일과 일요일 매출이 언제 통장에 닿느냐에 따라 월요일 아침 거래처 결제가 편해지기도 하고 빠듯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가게의 주말 매출 비중을 떠올려 보고, 고르신 방식에서 그 돈이 들어오는 날을 달력에 짚어 가며 물어보세요. 듣고 보니 다른 방식이 낫겠다 싶으시면 그 자리에서 바꾸시면 됩니다. 계약서에 적기 전이라면 얼마든지 고쳐 정할 수 있습니다. 명절처럼 쉬는 날이 사나흘 이어질 때의 일정도 그 자리에서 같이 물어 두세요.
지금 기기는 며칠 만에 들어오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통장을 보면 나옵니다. 카드로 받은 날과 돈이 찍힌 날을 맞춰 보면 며칠 걸리는지가 드러납니다.
먼저 옛 본체에서 하루 치 집계 영수증을 뽑아 그날 카드 매출이 얼마였는지를 봅니다. 그다음 통장에서 그 금액과 비슷한 입금을 찾습니다. 수수료를 뗀 금액이 들어오니 조금 적은 숫자를 찾으시면 됩니다. 그 입금이 찍힌 날짜와 매출 날짜의 차이가 지금의 정산 주기입니다. 카드사별로 따로 들어오는 가게는 찾기가 까다로운데, 그럴 때는 통장 내역 한 주 치와 집계 영수증을 나란히 놓고 하루씩 맞춰 보세요. 맞춰 보면 지금 며칠 만에 받고 계신지가 나옵니다. 취소한 결제가 끼어 있으면 숫자가 어긋나 보이니 그런 날은 피해서 고르세요.
정산일을 나중에 다시 바꿀 수 있나요?
가게가 달라지면 돈 받는 날도 다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고치게 되면 고친 내용이 문서에 적혔는지 꼭 확인하세요.
가게는 살아 움직입니다. 점심 장사만 하다가 저녁을 열거나, 거래처를 바꾸면서 결제 요일이 달라지면 돈이 필요한 날도 달라집니다. 그럴 때 처음 고른 정산일이 맞지 않게 될 수 있습니다. 연락 주시면 달라진 사정을 듣고 다른 방식이 나은지를 같이 따져 봅니다. 바꿀 수 있는 범위와 조건은 그때 상담에서 말씀드립니다. 처음부터 딱 맞게 고르려고 너무 애쓰지 않으셔도 된다는 뜻입니다. 지금 사정에 맞춰 고르시고, 한두 달 써 보신 느낌을 들려주세요. 바꾸고 싶어지신 까닭을 한 줄로 들려주시면 이야기가 빨라집니다.
입금액이 매출과 다르게 들어오면 어디를 봐야 하나요?
먼저 계약서의 요율로 셈해 보세요. 수수료를 뗀 금액이 들어오므로 매출과 똑같은 숫자는 아닙니다.
하루 카드 매출에서 계약서에 적힌 몫을 빼면 들어올 돈이 대강 나옵니다. 그 숫자와 통장 입금이 비슷하면 맞게 들어온 것입니다. 차이가 크다면 취소한 결제가 있었는지, 자정 무렵에 받은 매출이 다음 날 치로 넘어갔는지를 봅니다. 그래도 설명이 안 되면 그날 집계 영수증과 통장 내역을 찍어 보내 주세요. 어느 결제가 어떻게 들어왔는지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바꾼 첫 주에는 예전 업체에서 오는 돈이 섞여 보이니, 통장에 찍힌 이름을 보고 갈라서 셈하시면 됩니다. 한두 번 셈해 보시면 그다음부터는 금방 맞추십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