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기기는 하루에도 수십 번 카드가 드나들고 영수증을 뱉어 냅니다. 몇 해를 그렇게 쓰면 가장 많이 닿는 곳부터 닳습니다. 카드를 꽂는 홈이 헐거워지고, 자주 누르는 숫자 버튼의 글자가 지워지고, 영수증을 끊는 톱니가 무뎌집니다.
어느 날 한꺼번에 망가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불편해지기 때문에 사장님은 익숙해진 채로 쓰게 됩니다. 새로 온 아르바이트생이 이 기계 왜 이러냐고 물을 때에야 낡았다는 것을 깨닫기도 합니다. 매일 보는 물건이라 변하는 것이 눈에 띄지 않을 뿐입니다.
처음 놓았을 때 찍어 둔 사진이 있다면 지금 모습과 나란히 놓고 보세요.
가장 흔한 신호는 카드를 한 번에 못 읽는 것입니다. 손님이 카드를 꽂았는데 화면이 그대로여서 뺐다가 다시 꽂고, 그래도 안 되면 방향을 바꿔 봅니다. 한두 번이면 손님 카드 탓일 수 있지만 하루에 여러 번 되풀이되면 본체가 닳은 것으로 보셔야 합니다.
이 증상은 저절로 나아지지 않고 날이 갈수록 잦아집니다. 바쁜 날일수록 더 자주 튕기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카드를 꽂은 채 살짝 눌러 줘야 읽히는 것도 같은 신호입니다. 단골이 요령을 알아서 눌러 주기 시작했다면 꽤 진행된 것입니다.
두 번째는 영수증입니다. 글씨 한쪽이 희미하거나 가운데에 흰 줄이 죽 그어져 나옵니다. 세 번째는 버튼입니다. 금액을 누르는데 숫자 하나가 안 먹어 취소하고 다시 누르는 일이 생깁니다. 네 번째는 화면이 멈추거나 혼자 꺼졌다 켜지는 것입니다.
이 넷 가운데 무엇이 나타나는지 적어 보내 주시면 급한 정도를 같이 따져 봅니다. 하나만 나타나는 가게도 있고 두세 가지가 겹쳐 오는 가게도 있습니다. 겹칠수록 남은 날이 짧다고 보시면 됩니다.
증상마다 서둘러야 하는 정도가 다릅니다
영수증이 흐린 것은 먼저 용지를 의심해 보세요. 오래 묵은 용지는 열을 받아도 글씨가 진하게 나오지 않습니다. 새 두루마리로 갈아 끼웠는데도 같은 자리가 계속 흐리다면 그때는 본체 문제입니다. 손님에게 드리는 종이가 안 읽히면 나중에 환불이나 영수증 재발급을 요청받았을 때 서로 곤란하니, 용지를 바꿔도 낫지 않으면 교체를 생각하실 때입니다.
용지를 갈 때 두루마리가 감긴 방향이 맞는지도 한 번 봐 주세요. 뒤집혀 끼워지면 새 용지여도 흰 종이만 나옵니다.
버튼이 뻑뻑한 것은 불편하지만 당장 장사를 막지는 않습니다. 반면 카드를 못 읽거나 화면이 멈추는 것은 결제 자체가 안 되는 일이라 급합니다. 특히 화면이 저절로 꺼졌다 켜지는 증상은 어느 날 아예 안 켜지는 것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이런 가게에는 이번 주 안에 교체를 시작하시라고 말씀드립니다. 멈춘 다음에는 고를 수 있는 것이 줄어듭니다. 결제가 되다 말다 하면 같은 금액을 두 번 긁는 실수도 생깁니다. 손님에게 다시 돌려 드리는 수고까지 따라옵니다.
증상이 헷갈리시면 휴대폰으로 짧게 찍어 보내 주세요. 카드를 꽂았을 때 화면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영수증이 어떤 모양으로 나오는지를 보면 말로 듣는 것보다 훨씬 빨리 알 수 있습니다. 사진 한 장과 한 줄 설명이 있으면 며칠 더 써도 되는지, 서둘러야 하는지를 상담에서 이야기하기 쉽습니다.
물어보시는 데 돈이 들지 않습니다. 가게 문을 닫고 나서 보내셔도 되고, 한가한 오후에 보내셔도 됩니다.
버티는 동안 새는 돈은 눈에 잘 띄지 않습니다
기기가 아직 켜지니 더 쓰자고 생각하시는 것은 자연스럽습니다. 그런데 낡은 본체는 조용히 매출을 갉아먹습니다. 카드가 안 읽혀 손님이 그냥 나가거나, 계산이 늦어져 뒤에 선 손님이 줄을 떠나는 일은 장부에 적히지 않습니다. 점심 한 시간에 테이블을 몇 번 돌리느냐가 하루 매출인 식당이라면 계산대에서 삼십 초씩 더 걸리는 것이 곧 한 팀을 덜 받는 일이 됩니다.
하루 한 팀이면 한 달에 서른 팀 가까이 됩니다. 그 밥값을 더해 보시면 기기를 달래 가며 쓰는 값이 싸지 않다는 것을 아시게 됩니다.
결제가 튕겼을 때 사장님이 흔히 하시는 말이 계좌로 보내 주세요입니다. 손님은 휴대폰을 꺼내 은행 앱을 열고 숫자를 받아 적어야 합니다. 단골은 웃으며 해 주지만 처음 온 손님은 다음에 다른 가게로 갑니다. 그리고 계좌로 받은 돈은 저녁에 하나씩 맞춰 봐야 해서 마감이 길어집니다.
기기 하나가 낡으면 사장님 퇴근이 늦어지는 셈입니다. 입금 알림을 놓쳐 받지 못한 돈이 생기는 일도 있습니다. 바쁜 날일수록 그런 빈틈이 커집니다.
교체에 돈이 많이 들 것이라 생각해 미루시는 분도 있습니다. 베스트페이는 교체하는 개통에도 가입비와 개통비를 받지 않고, 설치비와 배송비도 0원입니다. 기기 값이나 수수료 같은 조건은 가게 이야기를 들은 뒤에 말씀드리고, 계약서로 확정합니다.
얼마가 드는지 듣고 나서 바꿀지 말지를 정하셔도 되니, 버티는 쪽과 바꾸는 쪽을 놓고 따져 보시길 권합니다. 조건을 들어 보는 데 돈이 들지 않고, 듣고 나서 그만두셔도 됩니다. 숫자를 알고 버티는 것과 모르고 버티는 것은 다릅니다.
멈추기 전에 바꾸면 하루도 비지 않습니다
기기가 완전히 멈춘 뒤에 연락하시면 그 순간부터 카드를 못 받습니다. 서류와 심사가 순조로우면 빠르면 그날, 늦어도 이튿날 개통되는 흐름이지만, 그 하루 이틀도 손님을 돌려보내야 하는 날입니다. 반대로 아직 돌아가는 본체가 있을 때 시작하시면 새 기기가 준비되는 동안 옛 본체로 계속 장사하실 수 있습니다.
카드를 못 받는 날을 피할 수 있습니다. 주말을 앞두고 멈추면 사정은 더 급해집니다. 그래서 신호가 뚜렷한 가게에는 주 초에 시작하시라고 말씀드립니다.
교체 날도 사장님이 고르실 수 있습니다. 멈춘 뒤에는 되는 대로 빨리 바꿔야 하지만, 미리 준비하면 손님이 가장 적은 요일과 때를 골라 여유 있게 선을 옮길 수 있습니다. 적은 금액으로 먼저 눌러 보고, 영수증이 잘 나오는지 보고, 취소도 해 보는 일을 쫓기지 않고 하실 수 있습니다.
직원이 있다면 새 기기 쓰는 법을 그 자리에서 같이 익힐 틈도 생깁니다. 옛 기기와 버튼 자리가 달라 처음 며칠은 손이 헛나갈 수 있습니다. 한가한 때 미리 눌러 보면 바쁜 때에 헤매지 않습니다.
바꾸는 차례 자체는 어렵지 않습니다. 지금 계산대 밑에 와 있는 선을 그대로 두고 본체만 새것으로 놓는 것이 기본이라, 가게에 사람이 와서 벽을 뜯는 일은 없습니다. 본체 뒷면 사진을 보내 주시면 그 선을 그대로 쓸 수 있는지를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포스와 이어 쓰시는 가게는 프로그램 이름을 함께 알려 주세요. 연결은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가게를 옮기거나 계산대 자리를 바꿀 계획이 있다면 그 이야기도 함께 해 주세요. 교체 날짜를 이사 일정에 맞춰 잡는 편이 덜 번거롭습니다.
고장인지 수명인지 헷갈리면 먼저 물어보세요
모든 증상이 교체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선이 살짝 빠졌거나 용지가 삐뚤게 끼워졌을 뿐인데 기기가 망가졌다고 생각하시는 일도 있습니다. 그래서 바꾸기 전에 지금 해 볼 수 있는 것부터 해 보시길 권합니다. 전원을 껐다 켜 보고, 선을 뺐다 다시 꽂아 보고, 용지를 새것으로 갈아 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풀리는 일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풀리면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그렇게 해도 같은 증상이 되풀이되면 그때 교체 이야기를 꺼냅니다. 다른 업체 기기를 쓰고 계신다면 고장 접수는 그 업체에 하셔야 하지만, 바꾸는 쪽을 생각하신다면 저희에게 물어보셔도 됩니다. 예전 업체와 맺은 약정이 남았는지는 사장님이 가지신 계약서에 적혀 있으니, 그 종이를 펴 보고 지금 옮기는 편이 나은지를 따져 보세요.
고쳐서 한두 해 더 쓸 수 있는 상태라면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바꾸는 편이 낫다고 판단되실 때 교체를 알아보시면 됩니다.
베스트페이 기기를 쓰시는 가게라면 고장이 났을 때 언제든 전화 주세요. 주말과 휴일에도 A/S 접수 전화는 365일 열려 있고, 손을 대는 일은 평일인 월요일부터 차례대로 합니다. 토요일 저녁에 영수증이 안 나온다면 월요일까지 기다리지 말고 접수부터 해 두세요.
증상이 처음 나타난 날과 그때 화면을 찍어 두셨다가 보여 주시면 받아 적기가 빨라집니다. 평일 낮에 생긴 고장도 같은 번호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이런 증상이면 교체를 생각해 보세요
카드를 하루에도 여러 번 다시 꽂게 됩니다
새 용지를 끼워도 영수증 같은 자리가 흐립니다
화면이 멈추거나 저절로 꺼졌다 켜집니다
숫자 버튼이 안 먹어 금액을 다시 누르게 됩니다
유선카드단말기 신청 시기,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유선 카드 기기는 보통 몇 년쯤 쓰면 바꾸나요?
정해진 햇수는 없습니다. 같은 기기라도 하루에 긁는 횟수와 놓인 자리에 따라 닳는 빠르기가 크게 달라서 증상으로 판단하시는 편이 맞습니다.
손님이 많은 식당 계산대와 하루 몇 건만 받는 사무실은 같은 햇수를 써도 상태가 전혀 다릅니다. 주방 옆처럼 기름과 김이 닿는 자리, 먼지가 많은 자리에 놓인 본체는 더 빨리 낡습니다. 그래서 몇 년 됐으니 바꾸라는 식으로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카드를 다시 꽂는 일이 잦아졌는지, 영수증이 흐린지, 화면이 멈추는지를 놓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오래됐어도 멀쩡하면 더 쓰셔도 되고, 얼마 안 됐어도 증상이 뚜렷하면 바꾸는 편이 낫습니다. 궁금하시면 본체 사진과 증상을 보내 주세요.
영수증만 흐린데 기기를 통째로 바꿔야 하나요?
먼저 용지를 새것으로 갈아 보세요. 그래도 같은 자리가 계속 흐리게 찍히면 본체 쪽 문제라 교체를 생각하실 때입니다.
영수증 용지는 열에 반응해 글씨가 나오는 종이라 오래 두면 색이 잘 안 납니다. 햇볕 드는 곳에 쌓아 둔 용지도 그렇습니다. 새 두루마리로 바꿨는데 글씨가 또렷해지면 기기는 멀쩡한 것입니다. 반대로 한쪽 끝이나 가운데 줄이 늘 비어 나온다면 찍어 내는 부분이 닳은 것입니다. 흐린 영수증을 한 장 찍어 보내 주시면 어느 쪽인지 같이 봅니다. 손님이 영수증을 달라고 하시는 일이 많은 가게일수록 미루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용지를 어디서 사야 하는지 모르시면 상담에서 물어보세요.
아직 켜지긴 하는데 미리 바꾸면 손해 아닌가요?
미리 바꾸는 쪽이 대개 덜 손해입니다. 옛 본체가 돌아가는 동안 준비하면 카드를 못 받는 날이 하루도 생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멈춘 뒤에 알아보기 시작하면 개통이 끝날 때까지 손님에게 현금이나 계좌이체를 부탁해야 합니다. 그 하루 이틀 사이에 돌아서는 손님은 다시 세어 볼 길이 없습니다. 미리 시작하면 새 기기가 준비될 때까지 평소대로 장사하고, 한가한 틈에 선만 옮기면 됩니다. 교체 개통에는 개통비와 가입비가 붙지 않으니 일찍 바꾼다고 돈을 더 내는 것도 아닙니다. 조건을 들어 보신 뒤 조금 더 쓰겠다고 하셔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버티는 쪽이 늘 돈을 아끼는 길은 아니라는 점만 기억해 주세요.
카드가 안 읽히는 게 기기 탓인지 손님 카드 탓인지 어떻게 아나요?
같은 날 여러 손님의 카드에서 되풀이되면 기기 쪽으로 보셔야 합니다. 한 손님 카드만 그렇다면 그 카드가 낡은 것입니다.
쉽게 가려 보는 길이 있습니다. 사장님 카드와 직원 카드처럼 평소 다른 곳에서 잘 되는 카드를 두세 장 꽂아 보세요. 모두 한 번에 읽히면 기기는 괜찮고, 그 카드들도 다시 꽂아야 읽힌다면 본체의 읽는 부분이 닳은 것입니다. 카드를 꽂을 때 헐렁하게 흔들리는 느낌이 드는지도 같이 봐 주세요. 이런 내용을 한 줄로 적어 보내 주시면 교체가 급한지 판단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홈에 낀 먼지를 뾰족한 것으로 긁어내는 일은 하지 마세요. 카드 넣는 자리에 음료나 소스가 흘러든 적이 있는지도 떠올려 보세요.
기기가 갑자기 꺼졌다 켜지는데 그냥 써도 될까요?
오래 두지 않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이 증상은 어느 날 아예 켜지지 않는 쪽으로 이어지는 일이 많아 교체를 서두르시길 권합니다.
먼저 전원 선이 헐겁게 꽂혀 있지 않은지, 멀티탭이 낡지 않았는지를 봐 주세요. 선을 다른 콘센트에 꽂아도 같은 일이 생기면 본체 문제입니다. 결제 도중에 꺼지면 돈이 빠져나갔는지 아닌지 손님도 사장님도 알 수 없어 곤란해집니다. 꺼지는 모습을 짧게 찍어 두고, 급한 사정이라는 점을 첫 연락에 알리세요. 그동안에는 금액이 큰 결제를 하실 때 영수증이 끝까지 나오는지 꼭 지켜봐 주세요. 증상이 나타난 날을 달력에 적어 두시면 점점 잦아지는지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사흘에 한 번이 하루에 한 번이 되면 미루지 마세요.
다른 업체 기기가 고장 났는데 여기에 접수해도 되나요?
고장 접수는 그 기기를 놓아 준 업체에 하셔야 합니다. 다만 이참에 바꾸는 쪽을 생각하신다면 저희에게 물어보셔도 좋습니다.
남의 기기를 저희가 열어 손볼 수는 없습니다. 대신 지금 증상을 놓고 고쳐 쓸 만한지 바꾸는 편이 나은지를 상담에서 이야기해 볼 수 있습니다. 옮기기로 하신다면 예전 업체와 약정한 기간이 남았는지를 먼저 봅니다. 그 내용은 사장님이 가지신 계약서에 있으니 사진으로 보내 주세요. 베스트페이 상담은 업종을 가리지 않고 받으며, 신청은 상담 뒤 심사로 진행합니다. 가입비가 0원이라 옮기는 첫걸음에 드는 돈은 없습니다. 예전 업체에 접수한 고장이 며칠째 그대로라면 그 사정도 말씀해 주세요. 기다리는 동안 본체 사진과 서류부터 챙겨 두세요.
바쁜 철을 앞두고 있는데 지금 바꿔도 될까요?
바쁜 철이 오기 전에 바꾸시는 편이 낫습니다. 손님이 몰릴 때 낡은 본체가 멈추는 일이 가장 큰 손해이기 때문입니다.
명절이나 연말, 휴가철처럼 매출이 몰리는 때에는 기기도 평소보다 훨씬 많이 일합니다. 간신히 버티던 본체가 바로 그때 멈추는 일이 흔합니다. 한두 주 앞서 시작하시면 서류와 심사를 여유 있게 넘기고 한가한 날을 골라 선을 옮길 수 있습니다. 새 기기에 손이 익을 틈도 생깁니다. 이미 바쁜 철에 들어섰다면 문 열기 전 아침이나 마감 뒤처럼 손님이 없는 때로 교체 틈을 맞추면 됩니다. 바쁜 철 한가운데에 기기가 멈춘 가게라면 그 사정을 첫 연락에 알리세요. 서류가 갖춰져 있으면 빠르면 그날 안에 개통되기도 합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