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 기기를 처음 놓던 날을 떠올려 보시면 누군가 와서 계산대 밑으로 선을 끌어와 본체에 꽂아 주었을 것입니다. 그 선은 지금도 그 자리에 있습니다. 본체가 낡았다고 선까지 낡은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교체는 그 선을 뽑아 새 본체에 옮겨 꽂는 일이 중심이 됩니다.
벽을 뚫거나 천장으로 선을 다시 돌리는 일을 전제로 하지 않으니 가게에 먼지 날릴 걱정은 접어 두셔도 됩니다. 공사가 무서워 몇 달째 미루셨다면 그 걱정부터 내려놓으세요. 사진으로 보면 대부분 생각보다 단순한 모양입니다. 가게 문을 연 채로, 손님이 드나드는 가운데서도 끝나는 일입니다.
선을 살려 쓰면 좋은 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 먼저 가게 영업에 지장이 적습니다. 사람이 드나들며 사다리를 놓을 일이 없으니 손님이 있는 낮에도 바꿀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계산대 자리가 그대로 유지됩니다. 선이 닿는 곳에 본체를 놓으면 되니 손에 익은 동선이 바뀌지 않습니다.
직원들이 새 자리에 적응하느라 헤매는 일도 없습니다. 그리고 교체에 걸리는 품이 줄어 한가한 틈 한 번으로 마칠 수 있습니다. 계산대 옆에 놓인 사탕 바구니 자리까지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바닥에 놓인 멀티탭 자리도 바꿀 까닭이 없습니다.
물론 가게마다 선이 들어온 길이 다르고, 옛 본체와 새 본체가 꽂는 자리 모양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쓰던 선을 그대로 옮길 수 있는지를 뒷면 사진을 놓고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따로 챙길 것이 있는지도 교체 날 전에 물어 두세요.
확인되지 않은 것을 된다고 믿고 날짜부터 잡지는 마세요. 답이 나오기 전까지는 쓰시던 본체로 평소처럼 장사하시면 됩니다.
선이 어디서 오는지는 사진 두 장이면 알 수 있습니다
계산대 밑을 들여다보면 선이 여러 가닥입니다. 전원 선, 포스 선, 전화기 선, 공유기 선이 한데 엉켜 어느 것이 카드 기기 선인지 사장님도 모르실 때가 많습니다. 괜찮습니다. 본체 뒷면에 꽂힌 모습을 그대로 한 장 찍어 주세요.
어느 구멍에 어떤 선이 들어갔는지가 보이면 됩니다. 구멍 옆에 작은 글자나 그림이 새겨져 있는데, 플래시를 켜고 찍으면 그것까지 잡혀 알아보기가 쉬워집니다. 전원 선은 대개 굵고 검으며, 나머지 가느다란 선들 가운데 하나가 카드 기기 선입니다.
두 번째 사진은 그 선의 반대쪽 끝입니다. 본체에서 나온 선을 손으로 따라가 보면 벽에 붙은 작은 상자로 들어가거나 공유기 뒤에 꽂혀 있습니다. 그 끝을 한 장 찍어 주세요. 오래된 기기 가운데는 전화선에 물려 쓰던 것도 있고 인터넷 선에 물려 쓰던 것도 있어서, 이 사진으로 어느 쪽인지를 구분합니다.
선이 가구 뒤로 들어가 끝이 안 보이면 보이는 데까지만 찍으셔도 됩니다. 두 장을 나란히 놓고 보면 선이 지나온 길이 그려집니다. 끝이 닿는 상자에 불빛이 깜빡이고 있다면 그 모습도 같이 담아 주세요.
사진을 보내고 나면 가게에 전화기가 따로 있는지, 인터넷은 어느 자리에 들어와 있는지 같은 것을 떠올려 두세요. 사장님이 선 종류를 공부하실 일은 없습니다. 다만 사진을 찍으실 때 선을 뽑지는 말아 주세요. 꽂힌 그대로가 가장 많은 것을 알려 줍니다.
찍은 사진은 지우지 말고 휴대폰에 남겨 두시면 교체하는 날 헷갈릴 때 다시 꺼내 볼 수 있습니다. 바쁜 날에는 사진만 먼저 보내 두셔도 됩니다.
포스와 이어진 가게는 연결부터 확인합니다
카드 기기를 따로 놓고 금액을 손으로 누르는 가게가 있고, 포스 모니터에서 계산을 누르면 본체가 저절로 금액을 받아 결제하는 가게가 있습니다. 앞쪽은 본체만 바꾸면 되니 간단합니다. 뒤쪽은 포스 프로그램과 기기가 서로 신호를 주고받아야 해서 살필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새 본체가 그 프로그램과 이어지는지는 프로그램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이 대목은 짐작으로 답하지 않고 상담에서 확인한 뒤에 말씀드립니다. 가게를 넘겨받아 어느 쪽인지 모르겠다면 평소 계산하는 모습을 말로 들려주셔도 가려낼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인지 헷갈리면 계산할 때 금액을 어디에 누르는지를 떠올려 보세요.
확인에 필요한 것은 프로그램 이름입니다. 포스 화면 위쪽이나 첫 화면에 대개 이름이 떠 있으니 모니터를 한 장 찍어 보내 주세요. 프로그램을 놓아 준 곳의 스티커가 모니터 옆에 붙어 있다면 그것도 같이 찍어 주시면 좋습니다.
이름을 알면 새 기기와 맞물리는지, 맞물린다면 교체하는 날 무엇을 함께 맞춰야 하는지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화면에 손님 정보가 떠 있다면 그 부분은 가리고 찍으셔도 됩니다. 영수증 맨 아래에 프로그램 이름이 작게 찍혀 나오는 가게도 있으니 한 장 뽑아 살펴보세요.
확인 결과에 따라 옮기는 순서가 달라집니다. 그대로 이어지는지, 손볼 것이 있다면 어떤 점이 달라지는지를 상담에서 확인하세요. 그 설명을 들으신 뒤 진행할지 미룰지는 사장님이 정하십니다. 연결이 정리되기 전에 본체부터 떼지는 마세요. 그사이에는 쓰시던 기기 그대로 장사하시면 되니 조급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포스를 놓아 준 곳과 사장님이 직접 통화하셔야 하는 대목이 생기면 무엇을 물을지 먼저 적어 두세요.
선을 옮길 때 조심할 것은 많지 않습니다
교체하는 날 사장님이 직접 선을 옮기신다면 몇 가지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첫째로 옛 본체의 전원을 먼저 끄고 선을 뽑습니다. 켜진 채로 뽑아도 큰일이 나지는 않지만 차례를 지키면 마음이 편합니다. 둘째로 뽑기 전에 꽂힌 모습을 한 장 더 찍어 둡니다.
옮겨 꽂다가 어느 선이 어디였는지 잊었을 때 이 사진이 답이 됩니다. 선마다 색이 다른 테이프를 감아 두는 것도 좋은 꾀입니다. 옛 본체에 카드나 영수증 용지가 끼어 있지 않은지도 뽑기 전에 한 번 봐 주세요. 새 본체를 놓을 자리의 물기와 부스러기도 미리 닦아 두세요.
선 끝에는 작은 걸쇠가 달린 것이 많습니다. 걸쇠를 누르지 않고 잡아당기면 부러지니, 손톱으로 살짝 누른 채 빼 주세요. 새 본체에 꽂을 때는 딸깍 소리가 날 때까지 밀어 넣습니다. 반쯤 들어간 채로 두면 화면에 연결 안 됨 같은 글자가 뜹니다.
잘 안 들어갈 때 힘으로 밀지 마시고 위아래가 맞는지 다시 봐 주세요. 걸쇠가 이미 부러져 있던 선은 꽂아도 헐겁게 빠지니 그 사실을 알려 주시면 됩니다. 선이 팽팽하게 당겨진 채로 꽂혀 있으면 본체 자리를 선 쪽으로 조금 옮겨 느슨하게 해 주세요.
선을 옮긴 뒤에는 전원을 넣고 화면이 뜰 때까지 기다립니다. 그다음 적은 금액으로 한 번 긁어 영수증이 나오는지 봅니다. 혼자 하기 막막하면 뽑기 전에 찍어 둔 사진을 옆에 놓고 따라 하세요. 기계 만지는 일이 부담스러우시면 처음에 그렇게 말씀해 주세요.
가게에 맞는 설치 방식을 상담에서 정하며, 어느 방식이든 설치비는 0원입니다. 화면에 처음 보는 글자가 뜨면 누르지 말고 찍어서 보여 주시면 됩니다.
가게 사정이 바뀌었다면 먼저 알려 주세요
쓰던 선을 그대로 쓴다는 것은 가게 사정이 예전과 같다는 것을 바탕으로 합니다. 그런데 몇 해 사이에 달라진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 회사를 바꾸면서 공유기가 새것으로 바뀌었거나, 가게 전화를 없앴거나, 계산대를 문 쪽으로 옮긴 일 같은 것입니다.
이런 변화가 있었다면 사진과 함께 한 줄 적어 주세요. 선이 지금도 살아 있는지를 살피는 데 꼭 필요한 이야기입니다. 간판을 새로 달면서 전기 공사를 하신 적이 있다면 그것도 실마리가 됩니다.
앞으로 바뀔 예정인 것도 말씀해 주시면 좋습니다. 다음 달에 가게를 새로 꾸민다거나 계산대를 반대편으로 옮길 계획이 있다면, 교체를 그 전에 할지 뒤에 할지를 같이 정합니다. 공사 뒤에 선 자리가 달라지면 한 번 더 손이 가니, 일정을 맞춰 한 번에 끝내는 편이 사장님께 덜 번거롭습니다.
가게를 다른 곳으로 옮기시는 때라면 새 가게의 선 사정부터 알아보세요. 옮길 곳의 벽에 선 꽂는 자리가 있는지도 그때 같이 봐 두세요. 공사 날짜가 아직 안 잡혔다면 대강의 달만 알려 주셔도 됩니다.
선과 연결 이야기가 끝나면 나머지는 빠르게 흘러갑니다. 서류를 같이 추리고 상담 내용으로 심사를 진행하며, 순조로우면 빠르면 그날, 늦어도 이튿날 개통되는 흐름입니다. 교체 개통에는 개통비와 가입비가 붙지 않습니다. 매출을 받을 날은 당일과 익일 가운데 고르시고, 고른 내용은 요율과 함께 계약서에 적습니다.
선 걱정으로 미뤄 온 교체라면 뒷면 사진 한 장으로 첫걸음을 떼어 보세요.
선과 연결은 이렇게 살펴봅니다
본체 뒷면에 선이 꽂힌 모습을 뽑지 않고 찍습니다
그 선이 벽이나 공유기로 들어가는 끝을 찍습니다
포스를 쓰시면 프로그램 이름이 보이는 화면을 찍습니다
인터넷이나 계산대 자리가 바뀐 적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유선카드단말기 신청 회선 유지,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기기를 바꾸면 인터넷이나 전화를 새로 신청해야 하나요?
새로 신청하시는 것을 전제로 하지 않습니다. 교체는 가게에 이미 들어와 있는 선을 살려 본체만 바꾸는 쪽으로 진행합니다.
지금 기기가 물려 있는 선이 무엇인지에 따라 살필 것이 조금씩 다릅니다. 그래서 본체 뒷면과 선 끝 사진을 먼저 찍어 두시길 권합니다. 그 선을 새 본체에 그대로 옮길 수 있으면 사장님이 통신 쪽에 따로 연락하실 일은 없습니다. 달리 챙길 것이 있는지는 교체 날 전에 상담에서 확인하세요. 가게 전화나 인터넷 요금은 사장님이 쓰시던 그대로 내시는 것이라는 점도 기억해 두세요. 가게 전화기를 카드 기기와 한 선에 나눠 쓰고 계신 곳은 그 점을 꼭 알려 주세요. 새 기기에 꽂는 자리가 다르게 생겼다면 그 점도 상담에서 확인하세요.
어느 선이 카드 기기 선인지 모르겠는데 어떻게 하나요?
모르셔도 됩니다. 엉킨 그대로 본체 뒷면을 한 장 찍어 보내 주시면 상담에서 같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대 밑에는 전원 선과 포스 선, 공유기 선이 뒤섞여 있어 사장님이 가려내기 어렵습니다. 억지로 따라가다 다른 선을 뽑으면 포스나 인터넷이 꺼질 수 있으니 손대지 마시고 찍기만 해 주세요. 사진을 크게 늘려 보면 구멍 옆의 표시와 선 끝 모양으로 구분이 됩니다. 헷갈리는 선이 있으면 그 선 끝을 한 장 더 부탁드립니다. 교체하는 날에는 뽑기 전에 찍어 둔 사진을 보며 본체에 꽂혀 있던 선만 옮기세요. 옮기지 않는 선은 건드리지 마세요. 사진을 찍다가 선이 빠졌다면 놀라지 마시고 그 사실만 알려 주세요.
포스 프로그램 이름을 모르면 확인이 안 되나요?
이름을 모르셔도 화면 사진이 있으면 됩니다. 모니터 첫 화면을 찍어 보내 주시면 그 안에서 이름을 찾기 쉽습니다.
포스 프로그램은 대개 화면 맨 위나 로그인 화면, 영수증 맨 아래에 이름이 찍혀 있습니다. 모니터 옆이나 본체에 붙은 스티커에 놓아 준 곳의 전화번호가 적혀 있기도 합니다. 이런 단서를 두세 가지 모으면 이름을 알아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알 수 없으면 포스를 놓아 준 곳에 물어보셔야 하니, 무엇을 물어볼지 미리 한 줄로 적어 두세요. 이름이 나와야 새 기기와 이어지는지를 상담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이 단계만큼은 건너뛰지 않습니다. 이름을 찾는 동안에도 쓰시던 본체로 평소처럼 계산하시면 됩니다.
공유기를 얼마 전에 바꿨는데 문제가 되나요?
문제라기보다 미리 알아 두면 좋은 사정입니다. 공유기가 바뀐 가게는 선이 꽂힌 자리도 달라졌을 수 있어 사진을 한 장 더 부탁드립니다.
인터넷 회사를 옮기면 설치하러 온 분이 공유기를 새것으로 바꾸고 선을 다시 꽂아 놓습니다. 그때 카드 기기 선이 다른 구멍으로 옮겨졌거나, 쓰지 않는 선이 그대로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공유기 뒷면을 찍어 두면 어느 선이 기기로 가는지 상담에서 확인하기 쉽습니다. 지금 기기가 멀쩡히 결제되고 있다면 선은 살아 있는 것이니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교체하는 날 공유기 쪽은 건드리지 않고 본체 쪽 끝만 옮기는 것이 기본 차례입니다. 공유기에 꽂힌 선이 몇 가닥인지 세어 알려 주셔도 도움이 됩니다.
계산대를 다른 자리로 옮기면서 바꿔도 되나요?
됩니다. 다만 옮길 자리까지 선이 닿는지를 먼저 봐야 해서 새 자리 사진을 같이 보내 주세요.
쓰던 선을 살리는 교체는 본체가 지금 자리 가까이에 놓이는 것을 바탕으로 합니다. 계산대를 가게 반대편으로 옮기신다면 선 길이가 모자랄 수 있고, 그때는 선을 어떻게 할지를 따로 정해야 합니다. 옮길 자리와 지금 자리, 그 사이 바닥을 찍어 주시면 상담에서 확인하기 쉽습니다. 가게를 새로 꾸미는 공사와 겹친다면 공사가 끝난 뒤에 교체하는 편이 한 번에 끝나 덜 번거롭습니다. 일정이 빠듯하면 지금 자리에서 먼저 바꾸고 나중에 본체만 옮기는 길도 같이 따져 봅니다. 자리를 옮긴 뒤 본체가 햇볕이나 물기에 닿지 않는지도 한 번 살펴 주세요.
선이 낡아 보이는데 그것도 바꿔야 하나요?
지금 결제가 잘 되고 있다면 선은 제 몫을 하는 중입니다. 겉이 바랬다고 바꿔야 하는 것은 아니니 사진을 놓고 상담에서 확인해 보세요.
선은 본체보다 훨씬 오래 갑니다. 다만 끝에 달린 걸쇠가 부러져 헐겁게 빠지거나, 의자 다리에 눌려 껍질이 벗겨진 선은 가끔 말썽을 부립니다. 결제가 되다 안 되다 하는 증상이 선을 건드릴 때 생긴다면 그쪽을 의심해 볼 만합니다. 선 끝과 눌린 자리를 가까이서 찍어 보내 주세요. 그대로 써도 되는지, 손봐야 하는지는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손볼 것이 있을 때 어떻게 할지는 가게 사정을 듣고 상담에서 정합니다. 선을 밟고 다니는 자리라면 벽 쪽으로 붙여 테이프로 눌러 두시는 것만으로 한결 나아집니다.
선 확인이 끝나면 개통까지 금방인가요?
선 고개만 넘으면 남은 길은 짧습니다. 이르면 그날 저녁, 더뎌도 다음 날에 새 본체가 열리는 흐름이고, 날짜를 못 박아 드리지는 않습니다.
선과 포스 연결은 교체에서 가장 먼저 넘는 고개입니다. 이 고개를 넘으면 남은 것은 서류와 심사인데, 서류는 같이 챙깁니다. 심사가 끝나고 새 기기가 준비되면 한가한 틈에 선을 옮깁니다. 가입비와 개통비는 0원이라 이 과정에서 따로 내실 돈은 없습니다. 진행 순서와 상황은 상담 담당자가 안내하니, 사장님은 가게 일을 하시면 됩니다. 급한 사정이 있으면 처음에 말씀해 주세요. 선 사진을 보내신 날을 첫날로 치면 그 뒤는 생각보다 짧게 지나갑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